화성시, 찾아가는 아동권리강사 8명 재위촉

아동권리교육 및 모니터링, 캠페인 참여 예정
1일 화성시 도시안전센터에서 가진 아동권리강사 위촉식에서 위촉장을 받은 강사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화성시)
1일 화성시 도시안전센터에서 가진 아동권리강사 위촉식에서 위촉장을 받은 강사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화성시)

[수원일보=정준성 기자] 화성시는 1일 화성시 도시안전센터에서 아동권리강사 8명을 재위촉했다.

이날 위촉된 강사들은 지난 2017년 양성과정 교육을 수료 후 지금까지 활동을 이어온 제1기 아동권리강사들이다.

이들은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학교와 어린이집 등 총 125개소 3만2431명에게 아동권리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올 연말까지 아동권리지킴이로서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과 아동친화도시 모니터링, 캠페인 등에 참여할 예정이다. 

신순정 아동보육과장은 “지속적인 강사활동을 보장하고 시민들에게 보다 향상된 양질의 교육을 제공할 것”이라며, “모든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