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만 2세 이상 ~ 만 64세 이하 대상자에게 구입비용 50%지원
[수원일보=정준성 기자] 오산시는 4월부터 거동이 어려운 뇌병변 장애인을 위해 기저귀 지원사업을 새롭게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2세 이상 ~ 만 64세 이하의 기저귀 상시 사용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1인당 매월 기저귀 구입비용 50%(월 한도 5만원)를 지원하는 사업이며 관내 30명의 장애인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사업 신청은 오는 4월 5일부터 신청서, 장애인복지카드, 일상생활동작검사결과서(수정바델지수)가 첨부된 진단서, 통장사본 등을 지참하여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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