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려대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지난 1995년부터 아주대에서 일해온 이 교수는 반코마이신에 내성을 갖는 장구균(vancomycin-resistant enterococci)에 대한 연구업적을 인정받아 인명사전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고 이 대학은 설명했다.
한 세기가 넘는 전통을 자랑하는 마퀴스사는 국제인명센터(IBC), 미국인명정보기관(ABI)과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을 발행하는 기관으로 2년에 한 차례씩 각 분야의 저명인사와 지도자를 선정해 업적과 이력을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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