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부터 '터 놓고 이야기합시다' 매월 둘째ㆍ넷째 목요일
수원시는 김용서 시장의 민선4기 시장 공약사업 8대 중점전략 100대 사업중 하나인 '터 놓고 이야기합시다'라는 시장 직소 민원의 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20일 시에 따르면 시민의 요구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열린 시정을 펼치기 위해 김용서 시장과 직접 대화하고 민원을 제기할 수 있는 자리를 연중 지속적으로 실시한다.
시는 23일(목) 오후 2시 시청 본관 1층 종합민원실 상담실에서 첫 '시장 직소 민원의 날'을 시작으로 내년 5월까지는 매월 둘째, 넷째주 목요일 2회씩 운영하고 내년 6월부터는 매월 둘째주 목요일 1회만 운영할 계획이다.
참가방법은 면담 당일 본관1층 종합민원실에서 신청하면 수원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한상담 수원시 자치행정과장은 "다양한 계층과의 대화를 통해 각종 행정행위의 집단민원을 사전에 예방하고, 각계각층의 시민 의견을 수렴해 시정에 반영하는 등 적극적인 행정체계를 구축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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