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장안1외국인전용단지에 '동경엘렉트론코리아솔루션' 준공

김문수 경기지사가 외국인투자기업에 대해 더 나은 서비스를 위해 최선을 다할 뜻을 밝혔다.
김 지사는 20일 화성시 장안1외국인투자기업전용단지에서 열린 ‘동경엘렉트론코리아솔루션 준공식’에 참석해 공장준공을 축하하고, 향후 기업활동에 불편함이 없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했다.
김 지사는 "앞으로 기업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노력할 것이며 대한민국에서 불편없이 사업과 투자, 더 많은 이익을 남기도록 최선의 서비스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3월 투자협약을 맺은 동경엘렉트론코리아는 화성공장에서 반도체 등 장비개조 및 부품 제조를 시작으로 향후 장비생산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이날 준공식에는 동경엘렉트론 일본 본사의 히가시 테츠로 회장과 켄 사토 사장을 비롯해 김경수 동경엘렉트론코리아솔루션 대표이사, 남상권 삼성전자 상무, 백충렬 알박코리아 대표 등 300여명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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