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열매,QR코드를 통해 기부에 참여할 수 있는 디지털 저금통 설치
수원일보입력 2021.04.20 14:42업데이트 2021.04.20 15:16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20일 제주의 대표 명소인 제주올레길에이달 말까지 제주올레길 공식안내소 14곳에 디지털 저금통을 설치해 모금활동 진행
[수원일보=정준성 기자] 사랑의열매는 제주의 대표 명소인 제주올레길에 최초로 QR코드를 통해 기부에 참여할 수 있는 디지털 저금통이 설치한다고 20일 밝혔다.
사랑의 열매는 이를 위해 20일 오전 제주올레여행자센터에서 (사)제주올레 서명숙 이사장과 제주 사랑의열매 김남식 회장이 참석한가운데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사랑의열매 주요 기부자 등이 함께했다.
이번에 설치될 디지털 저금통에는 제로페이 결제방식을 도입했으며, 은행 및 간편 결제앱이나 제로페이 앱으로 모금함의 QR코드를 스캔 후 원하는 금액을 입력해 기부할 수 있다. 또한, 제주 사랑의열매 홈페이지에서 기부금영수증 발급도 가능하다.
한편 사랑의 열매측은 제41회 장애인의 날에 체결한 이번 협약식을 시작으로 제주 사랑의열매는 이달 말까지 제주올레길 공식안내소 14곳에 디지털 저금통을 설치해 모금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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