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접수를 통해 사업신청 가능
[수원일보=정준성 기자]오산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업취약계층을 위한 희망근로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시는 이같은 계획에 따라 모두 110명의 희망 근로자를 선발, 백신접종센터 지원, 행정복지센터 및 시청사, 전통시장, 종합사회복지관, 도서관 등 공공시설에 대한 방역 강화에 투입할 예정이다.
접수 기간은 백신접종센터 지원은 4월 20일부터 4월 22일까지, 생활방역 등은 5월 3일부터 5월 7일까지(공휴일제외)다.
참여대상은 사업개시일 기준 만18세이상 근로능력이 있는 자로서, 취업취약계층(코로나 19로 실직·폐업 등을 경험한 자 포함), 무급휴직자 등 생계지원이 필요한 시민이다.
사업신청은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기타 세부사항은 오산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 게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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