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가축통계조사 실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수원ㆍ오산출장소, 12월 1일~15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기지원 수원ㆍ오산출장소(소장 장이수)는 다음달 1일~15일까지 한ㆍ육우, 젖소, 돼지, 닭 사육농가에 대해 가축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가축통계조사는 가축을 사육하는 모든 농가에 대한 전수조사로 공무원이 직접 농가를 방문해 조사할 예정이다.

조사내용은 규모별 사육 가구수, 연령별ㆍ성별ㆍ규모별 사육 마릿수 및 변동상황 등이며 일정규모 이상(한우 60두, 육우 80두, 젖소 60두, 돼지 1천100두, 닭 3천수) 가축을 사육하는 모든 농가가 해당한다.

수원출장소는 조사된 내용은 통계법 제13조 및 제23조에 의해 개인농가별 조사내용의 비밀이 엄격히 보장되고 통계목적 이외에는 이용되지 않으므로 농가에서는 적극적으로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조사결과를 토대로 전국 및 시도별 사육현황을 오는 12월말에 공표하고 가축통계 수요기관과 축산농가에 제공할 예정이다.

농산물품질관리원에서는 축산물(한ㆍ육우, 젖소, 돼지, 닭) 수급안정대책 등 축산정책수립의 기초 자료로 활용하고자 매년 4회(3, 6, 9, 12월초)에 걸쳐 가축통계조사를 하고 있다.

문의 295-8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