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육성된 새로운 접목선인장은 진한 적색, 분홍색, 주황색, 적흑색계로 다양하고 새로운 구형의 계통들이 육성돼 주요 수출국인 유럽과 미국에서 호평이 기대되고 있다.
접목선인장은 지난 10년간 매년 평균 200만달러 이상을 수출해 온 화훼 품목으로 세계 교역량의 70~80% 점유하고 있다.
또한 포인세티아는 겨울철 꽃시장의 대표적인 분화로 크리스마스 장식에서 빠질 수 없는 화종으로 '원교D5-22' 등 적색 계통과 연황색, 복숭아색 등 다양한 수형의 계통들이 선보였다.
현재 포인세티아는 화성시 동탄과 파주, 고양 지역을 중심으로 전국적으로 80여 생산농가가 연간 380여 만분을 생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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