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장벽 있으면 돌아가는...우리 공무원들 칭찬해 달라"

SNS 통해 경기도 공기연장 간접비 해소 정책 소개하며 "예산은 도민들의 피와 같다"
이재명 경기도지사.
이재명 경기도지사.

[수원일보=박노훈 기자]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도의 공기연장 간접비 해소 정책에 대한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이재명 도지사는 SNS를 통해 "예산은 도민들의 피와 같다. 이유없이 건설업체에 퍼주는 것은 용납할 수 없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 지사는 도의 간접비 최소 방침에 대한 기사를 링크한 뒤 "장벽이 있으면 돌아가는 방법을 찾아내는 우리 경기도 공무원들 칭찬해 달라"고도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