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빈센트병원, 제8대 병원장 임정수 콜베 수녀 선임

임정수 콜베 수녀 병원장.
임정수 콜베 수녀 병원장.

[수원일보=박노훈 기자]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은 제8대 신임 병원장에 임정수 콜베 수녀를 선임했다. 임기는 오는 2026년 6월까지 5년이다.

성빈센트병원은 다음달 6일(화) 별관 6층 성빈센트홀에서 제7대 병원장 김선영 데레시타 수녀의 이임식과 제8대 신임 병원장 임정수 콜베 수녀의 취임식을 가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