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통합교육보조원 사업 보고대회

경기광역자활지원센터는 오는 29일 오후 3시 수원시 영통종합사회복지관에서 '경기지역 장애통합교육보조원사업 보고대회'를 연다.

이날 보고대회에는 여성 일자리창출과 장애아동의 교육권 실현을 위해 지난해부터 실시중인 장애통합교육보조원 사업의 성과와 특수교육보조원 현황, 보조원 수기 등이 발표된다.

도내에는 115명의 장애통합교육보조원이 양성돼 115개 학교 및 시설에서 704명의 장애아동을 돌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