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서 시장, 윤미진 양궁선수 출전 격려

오는 12월 1일부터 16일까지 카타르 도하에서 열리는 제51회 아시안게임에 참가하는 수원시청 소속 윤미진 선수는 아시안게임 출전에 앞서 김용서 수원시장을 찾아 선전을 약속했다.

김 시장은 대회출전에 앞서 시청을 찾은 윤 선수를 격려하는 자리에서 “수원시의 명예를 걸로 세계 선수들과 당당히 겨뤄 좋은 성적을 거두기 바란다”며 “107만 수원시민들과 함께 응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 선수는 "세계적으로 양궁 종목은 우리나라가 강한 종목으로 그동안의 국제대회를 바탕으로 침착하게 한발 한발 과녁을 명중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아시안게임은 12월 1일부터 16일까지 45개국 1만2천여명이 참가해 39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