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 영통가꾸기' 일제 대청소

▲ 영통구는 청결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30일까지 '영통가꾸기 일제 대청소'를 실시한다.
수원시 영통구(구청장 이재선)는 가을철 마무리와 겨울철을 대비해 청결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30일까지 영통가꾸기 일제 대청소를 실시한다.

이에 구는 대청소 기간 중 지난 24일 오전 10시부터 공무원을 비롯한 각급 단체원, 시민 등 1천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택가, 뒷골목, 이면도로 등 생활주변의 각종 쓰레기, 낙엽, 전단, 김장철 쓰레기 등 7톤을 거둬들였다.

또한 지속적으로 주택가 주변의 뒷골목, 공한지 등에 적치돼 있는 각종 쓰레기와 낙엽 등을 수거하고, 각종 전단, 명함 등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각종 유동 광고물도 정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