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제일평생학교,아주대 예방접종센터에 생수지원

방역 최전선에서 고생하는 의료진 및 공직자, 봉사자들에게 제공

 

수원 제일평생학교는  지난 4일, 아주대학교 실내체육관에 위치한 수원1호 예방접종센터를 방문, 생수를 전달했다.(사진=영통구)
수원 제일평생학교는 지난 4일, 아주대학교 실내체육관에 위치한 수원1호 예방접종센터를 방문, 생수를 전달했다.(사진=영통구)

[수원일보=정준성 기자] , 수원 제일평생학교는 지난 4일 아주대학교 실내체육관에 위치한 수원1호 예방접종센터를 방문, 근무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생수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생수 50박스(50만원상당)는 극심한 폭염까지 더해지며 방역 최전선에서 고생하는 의료진 및 공직자, 봉사자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수원제일평생학교 박영도 학교장은 “폭염과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이중고를 겪는 센터 종사자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공정한 교육제공과 더불어 우리 이웃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의미있는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며 하루빨리 코로나19 종식으로 학교가 정상운영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김용덕 영통구청장은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해 애쓰는 예방접종센터 근무자들을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 백신접종이 원활히 진행되어 누구나 누리는 교육현장이 다시 활발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