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문화의전당 12월 공연, 난타ㆍ요덕스토리 등 풍성

경기도문화의전당은 연말을 맞아 우리나라 대표적 문화상품으로 자리 잡은 넌버벌 퍼포먼스 '난타' 등 다양한 공연을 잇따라 무대에 올린다.
우선 크리스마스를 맞아 23∼24일 경기도문화의전당 대공연장에서 난타를 선보인다. 난타는 지난 1997년 초연돼 전 세계 25개국, 150여개 도시에서 800회 넘게 무대에 올랐을 만큼 흥행이 검증된 작품.
이와 함께 탈북자 출신 정성산 감독이 연출한 작품으로 북한 정치범 수용소를 다룬 뮤지컬 '요덕스토리'도 8일 공연된다. 이밖에 '하륵이야기', '할렘흑인영가단', '마법의 날개', '백건우 베토벤프로젝트' 등도 수원 무대에 오른다.
문의 230-3245

◇ 경기도문화의전당 12월 공연
| 공 연 명 | 장 르 | 일 시 | 장 소 |
| 요덕스토리 | 뮤지컬 | 12월8일(금) 오후 7시30분 12월9일(토) 오후 6시 | 대공연장 |
| 하륵이야기 | 가족극 | 12월8일(금) 오후 3시, 7시 12월9일(토) 오후 2시, 5시 | 소공연장 |
| 할렘흑인영가단 | 음악회 | 12월12일(화) 오후 7시30분 | 대공연장 |
| 마법의 날개 | 어린이뮤지컬 | 12월15(금)∼16일(토) 오후 3시, 7시 | 대공연장 |
| 난타 | 퍼포먼스 | 12월23(토)∼24일(일) 오후 3시, 6시 | 대공연장 |
| 백건우 피아노리사이틀 | 음악회 | 12월29일(금) 오후 7시30분 | 대공연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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