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정준성 기자] 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는 이기우 전 국회의원(사진)을 '지속가능미래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 임명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지속가능미래위원회’ 공동위원장에는 이승봉(민주평화광장 경기상임대표), 지상훈(한강권역시민사회공동체 운영위원장), 오병용(전 전국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총장) 등이 함께 임명됐다.
'지속가능미래위원회'는 UN의 지속가능 발전목표(SDGs :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에 동의하는 지지층과 2030세대, 시민사회 등을 대상으로 이재명 후보에 대한 지지세 확산에 주력할 계획이다.
이 전 의원은 "이재명 후보가 내세우는 기본소득 , 환경과 노동, 인권과 평화, 공정과 정의 등의 가치가 UN의 지속가능발전목표와 일맥상통한다"며 " 분야별, 지역별 조직 구성 및 홍보활동을 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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