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올해 지방공무원 53명 채용

9급 52명, 7급 1명...3회 걸쳐 시험 진행
강화군청 전경. (사진=강화군)
강화군청 전경. (사진=강화군)

[수원일보=신은섭 기자] 강화군은 올해 3회에 걸쳐 신규 공무원 53명을 뽑는 것을 내용으로 한 '2022년도 지방공무원 신규채용' 규모를 확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직렬별로는 △간호8급 2명 △행정9급 17명 △세무9급 3명 △전산9급 1명 △사회복지9급 2명 △공업9급 2명 △농업9급 2명 △녹지9급 1명 △해양수산9급 2명 △보건9급 4명 △환경9급 1명 △시설9급 5명 △방재안전9급 1명 △방송통신9급 2명 △수의7급 1명 등이다.

군은 우수한 지역출신 인재 채용을 위해 거주지 요건을 강화했다.

△행정 △세무 △사회복지 △농업 △녹지 △보건 △간호 직렬은 2022년 1월 1일 이전, 관내에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두고 있었던 기간을 모두 합산해 총 3년 이상 거주해야 하며, 2022년 1월 1일 이전부터 최종시험일(면접시험)까지 계속해 관내에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갖고 있어야 한다.

시험은 올해 3차례 진행한다.

△제1회 임용시험(간호8급)은 4월 30일(원서접수 2월 21일~25일) △제2회 임용시험(9급 공채)은 6월 18일(원서접수 3월 21~25일) △제3회 임용시험(9급 경력경쟁 및 연구사‧지도사)은 10월 29일(원서접수 7월 18일~22일) 실시한다.

온라인으로만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인천광역시 시험정보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