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예비후보, “수원특례시 완성 위한 적임자로서 역량을 충분히 발휘하겠다"
[수원일보=정준성 기자] 이기우 더불어민주당 수원특례시장 예비후보는 26일 권선구 효원로 218 케이엘 빌딩 603호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더불어민주당 김영진 사무총장을 비롯, 유용근 전 국회의원, 김희겸 예비후보,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 지지자 등 500여명이 참석, 개소식을 축하했다.
이 자리에서 이 예비후보는 "대선 패배의 여운이 계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지방선거에 임하는 마음은 다소 무겁지만, 다시 하나된 모습으로 대범하고 담대하게 고지를 향한 발걸음을 늦추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이번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승리, 수원특례시 완성을 위한 적임자로서의 역량을 충분히 발휘하겠다"고 말했다.
김영진 사무총장은 축사를 통해 "이기우 후보의 지역으로부터 중앙까지의 여러 경험과 역량들이 새로이 출범하는 수원특례시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