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우 의원(열린우리당ㆍ수원 권선)은 희망을 찾는 모임, 안전한 학교급식 운동본부 회원들과 함께 지난 4일 2박3일의 일정으로 일본의 학교급식 현황을 직접 체험하고 정책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일본을 방문했다.
이 의원은 급식센터에 준비구역과 조리구역을 구분한 위생관리 드라이시스템을 도입해 학교급식을 운영하고 있는 후쿠오카의 아마리시 학교급식센터와 신구히가시 초등학교 등을 방문했다.
이 의원은 “일본은 우리와는 달리 학교의 급식육성위원회가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초등학교 방문지인 만큼 우리나라 실제에 맞는 정책대안을 수립하기 위한 기초자료를 충실히 습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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