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8일 수원미술전시관
그림을 좋아하는 수원지역 주부들이 모여 결성한 순수 아마추어단체인 문미회(회장 전영숙) 열두번째 회원전이 12일부터 18일까지 수원미술전시관 2ㆍ3전시실에서 열린다.
회원들은 지난 1년간 작업한 사계절의 풍경과 정물을 화폭에 담았다.
문미회는 지난 1992년에 출발한 수원문화원 미술교실 출신의 주부미술단체로 미술교실 강좌를 수료한 이후로도 꾸준히 작품활동을 하며 1993년 창립전을 시작으로 매년 정기전을 열고 있다.
참여작가 김영란 박종숙 백향종 설연희 심현희 이경희 전영매 이영순 이영자 임옥철 이명희 전영숙 허외숙 김혜진 오경화.
문의 228-3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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