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천호 강화군수, '2022년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수상

군민 중심 주민자치 실현, 변화·혁신 이끌며 지역발전 위해 노력한 공로 인정받아
유천호 강화군수. (사진=강화군)
유천호 강화군수. (사진=강화군)

[수원일보=최기호 기자] 유천호 강화군수가 ‘2022년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에서 기초부문(지방자치단체)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은 한국자치발전연구원 주최, 한국지방자치학회 후원으로,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헌신한 국회의원, 지방자치단체장, 지방의회의원 등을 선정해 지방자치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 수상자의 공로를 널리 알리기 위해 수여하고 있다. 

올해로 6회째인 ‘대한민국 자치발전대상’에서 유천호 군수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장 중 6명만 선정하는 기초부문에 선정되며 그 동안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유 군수는 △행복센터 건립 △주차장문제 해결 △갑룡·관청·남산 등 도시공원 조성 △지혜의 숲 도서관 건립 △국궁장 조성 △신정체육공원 조성 △어르신 돌봄 복지망 구축 △3대 클린프로젝트 추진 △역대 최대 규모의 규제개선 △마을안길 통행문제 해결 △화개정원 조성 등을 추진하는등 강화군민의 생활수준 향상과 군민 중심의 주민자치 실현을 위해 노력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유천호 군수는 “자치발전 대상 수상은 지역을 위한 군의 노력에 군민들께서 함께해 주시고, 보답해주신 결과”라며 “앞으로도 군민 모두가 바라는 군민 중심의 주민자치 실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