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선 영통구청장은 지난 9월 취임 이래 구민의 안전과 불편사항을 적극 해결하기 위해 현장행정 강화를 위한 발빠른 행보를 시작하고 있다.
13일 구에 따르면 취임이후 유관기관의 방문을 비롯해 행정의 일선 기관인 동사무소를 방문해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현안사항을 이미 파악한 바 있다.
이 구청장은 현장행정을 강화하기 위해 각 과ㆍ동장과 함께 관내에 위치한 각종 주요시설물의 위치 등을 우선 파악하고 각 동 이면도로 및 뒷골목 등 취약지역에 대한 청소상태 등 주요시설 파악에 나섰다.
또한 관내 대형 공사장, 집단 민원 발생지역 등에 대한 현장방문으로 지역 내 현안사항 파악에 주력하는 등 현장감 있는 업무추진과 행정의 사각지대 예방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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