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가로 4.6m, 세로 3.5m, 높이 4.4m 크기 초대형 풍선 설치
[수원일보=정준성 기자] 수원시는 다음달 31일까지 화성행궁 광장 일원에 수원시 대표 캐릭터 ‘수원이’ 조형물을 전시한다.
수원이는 수원시에서 최초로 발견된 ‘수원청개구리’(환경부 멸종위기 1급 보호종)를 활용해 만든 수원시 대표 캐릭터로 지난 2016년 6월 탄생했다.
이에 시는 ‘수원이’ 캐릭터를 널리 홍보하기 위해 가로 4.6m, 세로 3.5m, 높이 4.4m 크기의 초대형 벌룬(Balloon, 풍선)으로 ‘수원이’ 조형물을 제작했다.
시는 9~10월 중 열리는 제59회 수원화성문화제,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 2022년 세계유산축전 수원화성, 2022년 수원화성 미디어아트쇼 등 축제 기간에 관람객들에게 수원이를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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