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교육생과 기업이 함께하는 취업설명회 개최

‘메타버스 가상융합플랫폼 전문 인력양성 지원사업’ 일환메타버스 전문인력 찾는 기업관계자 20명 참가

[수원일보=정준성 기자] 수원시가 ‘메타버스 가상융합플랫폼 전문 인력양성 지원사업’ 교육 훈련생과 메타버스 전문인력을 찾는 기업 관계자가 만나는 취업설명회를 열었다.

수원시가 ‘메타버스 가상융합플랫폼 전문 인력양성 지원사업’ 교육생과 기업이 함께하는 취업설명회 개최 했다.(사진=수원시)
수원시가 ‘메타버스 가상융합플랫폼 전문 인력양성 지원사업’ 교육생과 기업이 함께하는 취업설명회를 개최 했다.(사진=수원시)

12일 노보텔 앰배서더 수원에서 열린 취업설명회에는 교육생 20명과 기업 관계자 20명이 참여했다.

교육생들은 양성 교육 중 진행한 조별 프로젝트를 발표했고, 기업 담당자와 교육생이 개별 면담하는 시간도 있었다.

수원시가 성균관대학교와 협력해 진행하는 ‘메타버스 가상융합플랫폼 전문인력양성 지원사업’은 청년들을 대상으로하고 있다.

특히 메타버스(Metaverse) 이론·실전 교육, 전문가 1:1 멘토링 등을 진행해 청년들이 실무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 5월 30일 개강했다.

교육생들은 3개월 동안 메타버스 이론·실습 교육 등 직무전문교육을 받으며 메타버스를 기반으로 한 디지털마케팅 등을 배웠다. 강사진은 성균관대 교수, 메타버스 분야 현업 전문가다. 수원시는 수료생들의 취·창업까지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