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1등, 김포시 2등, 의왕시 3등, 안양시 장려상 수상
[수원일보=정준성 기자] 의왕시는 18일 의왕 고천체육공원에서 ‘2022 의왕시장배 경기도 장애인 게이트볼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는 김성제 의왕시장, 이소영 국회의원, 김학기 의왕시의회 의장, 장경인 경기도장애인게이트볼연맹 회장 등이 참석, 선수 및 관계자들을 응원했다.
경기는 경기도 10개 시.군에서 120여 선수가 출전해 그동안 연습해온 기량을 맘껏 펼쳤고, 치열한 접전 끝에 양평군 1등, 김포시 2등, 의왕시 3등, 안양시가 장려상을 수상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오늘 대회에서 최선을 다해 기량을 펼친 모든 선수단 여러분의 땀과 열정에 박수를 보낸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의왕시 장애인체육이 활성화되고 타 시.군과의 유대가 강화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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