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경기북부지회 '제1회 추계학술세미나' 성료

40곳 80명 병원 행정인 한자리...자문 및 고문 위원 위촉하고 강연 이어나가

[수원일보=박노훈 기자]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경기북부지회가 최근 제1회 추계학술세미나를 성료했다.

동국대 일산병원을 비롯해 경기북부 지역 내 약 40곳 80명의 병원 행정인이 한자리에 모인 자리로, 병원행정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최신 정보를 공유하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한병원행정관리협회 경기북부지회 제1회 추계세미나 후 기념촬영  모습.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경기북부지회 '제1회 추계세미나' 후 기념촬영 모습.

세미나는 1부 개회식으로, 자문위원과 고문 위촉식 및 감사패 수여식이 진행됐고, 2부는 한지양 노무사(노무법인 하나대표)가 ‘2022년 주목해야 할 노무이슈’, 허윤실 운영위원(전문심사 프리랜서)의 ‘놓치기 쉬운 진료비 청구 심사의 기본’을 주제로 한 강연이 이어졌다. 

세미나를 주관한 유주형 경기북부지회장은 “경기북부지회는 이번 세미나를 시작으로 병원 경영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교류하는 장을 꾸준히 이어나가 병원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북부지회는 그동안 운영이 중단돼 오다가 2019년 7월 재건됐으나 코로나19 펜데믹으로 대외 활동을 자제해왔다. 

올해 상황이 개선됨에 따라 지난 5월 총회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재개했다.

(사)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는 1985년 출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