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 광교점, 어려운 이웃 보듬는 특가 상품대전 연다

11월 30일부터 5일간...브랜드별 캐시 증정과 크리스마스 팝업도 눈길

[수원일보=박노훈 기자] 갤러리아백화점 광교점이 어려운 이웃을 보듬는 겨울정기세일 마지막 주말행사를 진행한다.

우선 갤러리아백화점 광교점과 마주한 수원컨벤션센터 열린광장에서는 ‘갤러리아 겨울 특가 상품대전’을 11월 30일부터 12월 4일까지 5일간 진행한다. 

갤러리아백화점 광교점과 수원컨벤션센터가 진행하는 마음마켓 홍보이미지.(사진=갤러리아 광교점)
갤러리아백화점 광교점과 수원컨벤션센터가 진행하는 마음마켓 홍보이미지.(사진=갤러리아 광교점)

이번 행사는 수원컨벤션센터 ‘마음마켓’ 행사와 함께 진행하며, 판매 수익금 가운데 일부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할 예정이다.
 
또 12월 2일부터 4일까지 갤러리아백화점 광교점 1층에 위치한 화장품 브랜드에서는 12월 2일부터 4일까지 브랜드별로 일정금액 이상 구매시 7% G캐시(온라인 적립금)를 증정한다.

여기에 ▲1층 시계&주얼리 ▲2층 럭셔리 부티크 ▲3층 여성패션 카테고리 내 일부 매장에서도 갤러리아카드(멤버쉽) 구매 고객 대상 7% G캐시 증정 행사를 12월 1일부터 11일까지 진행한다.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크리스마스 시즌 팝업도 준비했다. 

해당 팝업에서는 ▲와인버킷 ▲와인렉 ▲스카프 등 다양한 기프트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갤러리아백하점 광교점 관계자는 “이번 마음마켓 행사가 주변 이웃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내는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갤러리아백화점 광교점은 수원컨벤션센터와 함께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