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 10일까지, 연극ㆍ음악ㆍ국악 등 5개 분야
경기문화재단은 창작공연 활성화를 위해 무대공연작품의 제작을 지원하기로 하고 작품을 공모한다고 19일 밝혔다.
분야는 연극, 음악, 무용, 국악, 다원예술 등 5개 분야로 내년 중으로 경기도에서 공연될 작품이면 개인이나 단체 모두 지원할 수 있다.
특히 탈장르, 복합장르, 비주류예술 등 그동안 적극적으로 인식되지 못했던 다원적 공연예술작품에 대해서도 올부터 예산을 지원하기로 했다.
재단은 내년 1월 10일까지 신청 접수후 서류ㆍ인터뷰 심사 등을 통해 지원대상 작품을 2월말 최종 선정, 작품당 최대 6천만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사업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매칭펀드로 실시되며, 재단은 올해 50건에 총 10억700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문의 231-7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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