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교통문화정책 '새로운 패러다임 만든다'

오늘 제4회 수원교통포럼 개최, 교통전문가 등 참석 … 미래형 선진 교통문화 모색

수원시는 20일 오후 2시부터 시청 대강당에서 교통전문가, 시민, 단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4회 수원교통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민선4기 수원시 교통문화정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주제로 윤선화 한국생활안전연합대표(교통안전)와 강상욱 한국교통연구원(대중교통)의 분야별 주제발표를 비롯해, 교통전문가, 교수, 시의원 등이 참석해 이 분야에 대한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수원교통포럼’은 교통전문가, 시민, 교통정책 관계자들과 함께 향후 시의 교통정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 올바른 미래형 선진 교통문화를 모색하기 위해 시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