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방중소기업청은 20일 오전 2006년 하반기 경기중소기업인상을 시상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기술상 부문에 ㈜창조엔지니어링 김경수 대표이사와 성진씨앤티㈜ 한성운 대표이사, 수출상에 팩컴코리아㈜ 김경수 대표이사, 우수사원상에 ㈜두손 정동문 팀장, 벤처기업인상 ㈜비솔 이재영 대표이사, 소상공인상에 뽕잎냉면샤브칼국수 정경조 대표, 금융지원상 중소기업은행 경수지역본부 장영규 과장 등이 수상했다.
LCD 관련 장비를 생산하는 창조엔지니어링은 저온접합 자동화 시스템을 국산화한 공적을 인정받았으며 특수인쇄 업체인 팩컴코리아는 고급상업인쇄물 단일 품목으로 지난해 2천500만달러 수출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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