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경기중소기업지원센터 신임 대표이사에 이명환(62) 동부그룹 상임고문을, 경기신용보증재단 이사장에 박해진(61) 현 이사장을 각각 내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명환 신임 대표는 오는 12월31일자로 임기가 만료되는 한정길 대표 후임으로 내년 1월2일 취임할 예정이고 박 이사장은 내년 1월부터 임기 2년의 이사장을 연임한다.
이 내정자는 삼성SDS 대표이사, 동부그룹 대표이사 등을 역임했고 박 이사장은 농협중앙회 부회장과 농협대학 학장을 거쳐 현재 경기신보재단 이사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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