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훈교 한신대 교수, 생활 건강요법 등 소개

수원시 장안구는 22일 오전 10시부터 장안구민회관 한누리아트홀에서 김용서 수원시장을 비롯한 주민 9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안구민 건강증진을 위한 치매예방 공개강좌'를 실시했다.
고령화 시대를 맞아 급증하고 있는 병 중의 하나인 치매증상을 사전에 예방해 구민에게 건강한 정신과 육체를 지속적으로 유지ㆍ관리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마련했다.
교육에 앞서 김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구민 모두가 건강한 삶을 위해 개인에 맞는 식습관과 적절한 운동을 꾸준히 실천하자"고 당부했다.
공개 강좌는 정훈교 한신대 특수체육학과 교수가 치매예방을 위한 자가 요법, 생활체육과 건강요법, 스포츠 치료마사지 요법을 비롯해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운동 등을 소개해 참석한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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