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ㆍ중ㆍ고용 3종, 전국 1만개 학교에 배포
농촌진흥청은 급속히 도시화된 사회에서 농촌을 잘 모르고 자라는 학생들을 교육하기 위한 교사용 교재를 발간해 전국 1만개 학교에 배포했다고 27일 밝혔다.

농진청은 또 농업ㆍ농촌의 다원적 기능에 관한 내용이 2006년부터 초ㆍ중ㆍ고 사회교과서에 수록됨에 따라 효율적인 교육이 이뤄지도록 지난해 초ㆍ중등교사를 대상으로 하는 '현장교사 농업ㆍ농촌 다원적 기능 체험 연수과정'을 개설, 실시했으며 앞으로도 이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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