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6∼18일까지, 사업계획서 등 제출
경기도여성회관은 IT 분야의 유망 사업구상을 보유한 예비 여성창업인을 위한 창업지원실의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용인시 기흥구에 있는 창업준비실은 사무실(4평)과 컴퓨터와 책상 등 기본 사무집기를 갖추고 있으며, 1년간 관리보증금 50만원, 관리비 7만원에 이용할 수 있다.
또 입주업체는 재무회계와 마케팅 전략 등 소자본 창업에 필요한 경영전반에 대한 교육을 받을 수도 있다.
희망자는 오는 1월 16∼18일까지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을 작성, 방문 및 우편접수하면 된다.
문의 249-5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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