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관광공사 사장에 문화관광부 차관보를 지낸 임병수(55)씨가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29일 경기관광공사에 따르면 사장 추천위원회는 면접을 거쳐 임 씨를 사장 후보 1순위로 김문수 지사에게 건의했다.
경기도는 신원조회가 끝나는 대로 1월초 임 내정자를 공식 임명할 계획이다.
임 내정자는 성균관대를 졸업하고 서울대 행정대학원을 수료했으며, 국립중앙도서관장과 문화부 차관보를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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