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꽃 피는 행복도시 완성 기틀 다질 것”

[2007년 새해 인사] 김용서 수원시장

▲ 김용서 수원시장
존경하는 108만 시민 여러분! 그리고 수원신문 독자 여러분. 2007년, 정해년(丁亥年)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희망찬 새해를 맞이해 108만 시민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행복과 기쁨이 가득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수원발전을 위해 시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물심양면으로 성원해 주신 시민과 독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올해는 민선4기 시정의 실질적인 첫해로서 미래 수원발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정립하고 구체화해 내실있게 추진해, 수원발전의 소중한 기회로 삼아 108만 시민 여러분과 함께 해피수원의 완성을 위한 기틀을 확고히 다질 각오입니다.

특히 올해를 ‘해피수원 완성을 위한 출발의 해’로 삼고 교육 중심도시의 기반을 구축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은 물론 복지와 환경 등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여 대한민국 최고의 행복도시를 만들고자 합니다.

2007년 새해에는 우리 사회 모든 분야에 걸쳐 최근 몇 년 동안의 변화에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빠르고 다양한 변화가 전개될 것입니다.

수원시 3천여 공직자는 이러한 변화를 인식하고 적극 대응해 오로지 108만 시민과 수원발전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것입니다.

냉철한 지혜와 뜨거운 가슴으로 변화와 개혁을 주도하고, 이 시대를 앞서 나가는 수원의 희망찬 미래는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손에 달렸습니다.

희망의 수원 2007년을 위해 시민 여러분의 힘을 하나로 모아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