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4회 수원시 공무원 대상' 수상자 사회복지과 김현광 씨수원시는 지난 12월 29일 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2006년도 종무식에서 '제4회 수원시 공무원 대상'에 사회복지과 김현광, 도로과 정역호, 기획예산과 이경철 씨 등 3명을 선정, 시상식을 개최했다.
수원시 공무원 대상은 공직사회의 빛과 소금이 될 수 있는 모범공무원을 발굴해 공직자의 최고의 영예를 수여함으로써 열심히 일하는 공직풍토 조성을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시는 수원시 공무원 대상자 수상자 선발을 위해 대상자 추천, 현장실사, 실무평가위원회 개최, 공적심사위원회를 통해 이 3명을 선정했다.
▲ '제4회 수원시 공무원 대상' 수상자 도로과 정역호 씨사회복지과 김현광(행정6급) 씨는 수원시 장애인 업무를 보며 영통구 이의동에 수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 영통구 원천동의 장애인 축구장을 개관 업무를 빈틈없이 추진했다. 특히 이동목욕차량 운영, 수화통역센터 운영지원, 중증장애인을 위한 장애인 특송콜 센터 운영지원 등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실천했다.
도로과 정역호(토목6급) 씨는 국도1호선 입체화 공사, 시청~권선사거리 입체화 공사, 동수원사거리 입체화 공사, 장안구청사거리 입체화 공사, 터미널사거리 입체화 공사 등 주요사업을 추진하면서 철저한 현장점검을 통해 완공, 탁월한 업무수행 능력을 인정받았다.
▲ '제4회 수원시 공무원 대상' 수상자 기획예산과 이경철 씨기획예산과 이경철(행정7급) 씨는 수원사랑장학재단 설립, 수원시정 Best 7 운영, 수원시 학술용역관리규정 제정, 수원발전연구센터 운영 등 주요업무와 ‘대학생 우수논문 공모전’ 추진, 우수 선진시책 도입을 위한 ‘우수시책 발굴전담제’ 운영, ‘집중근무제(해피타임)’ 운영 등 시책추진에도 뛰어나 지방자치발전대상 ‘종합대상’을 수상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한편 사회복지과 김현광씨는 "평소 시민을 위한 자세로 일해왔으며 사회복지과에서는 장애인 업무를 수행하다 보니 앞으로 해야 할 일들이 너무나 많다"며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되어 기쁘며 앞으로 열심히 일하라는 뜻으로 알고 장애인을 위한 복지업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