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유니세프 등에 성금 전달

▲ 김문수 경기지사는 4일 평화누리 기부프로그램인 생명촛불 파빌리온과 통일기원 돌무지에서 발생한 수익금 4천800만원을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유진벨 재단에 전달했다.

김문수 경기지사는 4일 유니세프(유엔아동기금) 한국위원회와 유진벨 재단에 성금 4천800만원을 전달했다.

성금은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에 마련된 '생명촛불 파빌리온'과 '통일기원 돌무지'에서 발생한 수익금으로 이중 3천800만원은 유니세프에 전달돼 국제아동구호 활동사업에 사용되고 나머지 1천만원은 유진벨 재단을 통해 북한의 결핵퇴치 및 모자보건사업 등 대북보건의료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