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 사장은 충북 영동출신으로 성균관대를 졸업하고 서울대 행정대학원을 수료했으며, 문화관광부 국장, LA문화원장, 국립중앙도서관장, 문화관광부 차관보를 역임했다.
문화부 재임시 관광기업복합도시건설 추진, 남해안 관광벨트 개발, 경북북부 유교문화권 개발 사업을 총괄 수행하고 '2004 WTO세계총회', '2006 세계도서관정보대회'를 성공적으로 유치하는 등 전문성과 업무추진력을 인정받았다.
임 사장은 "도내 관광산업 활성화와 경쟁력 있는 수익기반 창출을 위해서는 체계적인 인프라 조성과 수익사업 발굴, 대단위 관광객 유치촉진전략의 병행추진이 필요하다"며 "한류우드 조성, 체류형 관광 상품 개발 등 주요 역점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해 관광공기업으로서 선도적 경영모델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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