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공장총량 322만㎡ 신규배정

화성시 76만㎡로 가장 많아 … 수원시 20만㎡

경기도는 올해 도내 공장총량 신규 배정물량을 322만2천㎡로 책정하고 이를 시군별로 배정했다고 5일 밝혔다.

시군별로는 화성시가 76만㎡로 가장 많고 김포시 25만8천㎡, 포천시 22만8천㎡, 안성시 21만7천㎡, 수원시 20만㎡, 파주시 18만3천㎡ 등이다.

그러나 공장 건축 수요가 없는 광명시, 과천시, 의정부시, 구리시 등은 배정하지 않았다.

도는 올해 공장총량 집행가능 총물량은 신규배정 물량 322만2천㎡와 지난해 이월물량 70만6천㎡를 합쳐 모두 392만8천㎡에 달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