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양원씨 수원월드컵재단 파견 근무

전 수원시 건설국장 주양원씨가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파견근무를 하게 된다.

수원시는 지난 3일 수원시가 요청한 주양원씨의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파견근무에 경기도가 승인을 했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영통구 보건소장 등 후속 인사는 조직진단 결과를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구청장 인사 등 수원시 서기관급 고위직 인사는 오는 18일로 예정된 김용서 시장의 2심 선고공판이 끝난 이후에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