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오션 전략 등 지난해 대비 22% 증가
경기도는 9일 전문행정인 육성을 위해 도 및 시군, 산하단체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교육과정과 인원을 늘렸다고 밝혔다.
공무원교육은 지난해 교육인원 1만670명(82개 과정)에서 올해는 1만2천960명(86개 과정)으로 22% 증가했다.
주요 내용별로는 '자유무역협정(FTA)'과 '블루오션 전략' 등 새로운 행정환경 강좌를 반영한 신규 공무원교육이 3주 과정 1천840명에서 2주 과정 3천600명으로 늘었다.
또 경기영어마을 위탁교육을 통해 200명을 대상으로 한 외국어과정을 비롯해 예산과 회계, 민원, 사무관리 실무 등 4개 사이버 직무과정도 신설했다.
이밖에 도 출연기관 및 시군 시설관리공단 직원 교육을 1개 과정 60명에서 40개 과정 620명으로 대폭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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