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서울기숙사 입주 대학생 모집

남 90명ㆍ여 30명, 15일부터 2월5일까지 접수

경기도는 서울시 도봉구 쌍문동 소재 기숙사인 경기도장학관에 입주할 대학생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경기도장학관은 도(道)가 서울 소재 대학에 재학중인 경지지역 출신 대학생들을 위해 1990년 개관한 지하 1층, 지상 5층, 연면적 7천428㎡(2,247평) 규모의 기숙사로 168개(2인1실)의 침실과 체력단련실, 도서실, 편의시설, 컴퓨터실 등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도는 남학생 90명, 여학생 30명 등 120명을 새로 모집하기로 하고 오는 15일부터 2월5일까지 신청서를 접수한다.

구비서류는 입사원서, 재학증명서(신입생은 합격통지서), 성적증명서, 주민등록등본, 호적등본, 재산세 과세증명 또는 미과세증명서, 건강진단서, 수급자 증명서 등이다.

입사생은 입사비 5만원과 매월 12만원을 내면 된다.

문의: 02-996-8505, 031-249-40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