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장서 최신 휴대전화 직접 체험해보세요"

삼성전자, 내달 19일까지 휘닉스파크서 '애니콜 울트라 스타일 페스티벌'

▲ 삼성전자가 본격적인 스키 시즌을 맞아 하얀 설원이 펼쳐진 스키장에서 울트라 에디션을 주제로 한 다양한 이벤트를 펼치고 있다. 휘닉스파크 스키 하우스에 설치된 울트라에디션 전시장에서 스키어들이 최신 애니콜 휴대전화를 직접 체험해 보고 있는 모습.

삼성전자는 시키시즌을 맞아 스키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울트라 에디션’을 비롯한 최신 휴대전화를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를 펼치고 있다.

15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다음달 19일까지 휘닉스파크 스키장에서 ‘애니콜 울트라 스타일 페스티벌(Anycall Ultrastyle Festival)’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신 휴대전화를 직접 체험해 보고 각종 게임에도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들이 마련됐으며, 애니콜 신제품의 특징을 확인하고 본인의 스타일에 맞는 휴대전화를 찾아 경품에 응모할 수 있는 ‘울트라 스타일을 찾아라’ 이벤트도 마련됐다.

또, 이벤트 현장에서 전자 방명록을 작성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리프트 이용권, 애니콜 신제품을 증정하는 ‘애니콜 울트라 타임’ 행사도 준비됐다.

오는 27일엔 음악 전문 케이블 방송 M.net와 공동으로 국내 유명 가수들이 출연하는 ‘애니콜 울트라 스타일 콘서트’도 열릴 예정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고객을 기다리기 보단 현장을 찾아 고객이 애니콜 신제품을 직접 사용해 보고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 삼성전자가 본격적인 스키 시즌을 맞아 하얀 설원이 펼쳐진 스키장에서 울트라 에디션을 주제로 한 다양한 이벤트를 펼치고 있다. 휘닉스파크 스키 하우스에 설치된 울트라에디션 전시장에서 스키어들이 최신 애니콜 휴대전화를 직접 체험해 보고 있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