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월세 지원센터 수원에 오픈

전ㆍ월세 정보, 전월세 대출 상담 등 서비스 제공

▲ 15일 오전 10시 수원의 대한주택공사 국민임대주택 홍보관에서 한명숙 국무총리와 이용섭 건설교통부장관, 김문수 경기지사, 열린우리당 이미경ㆍ심재덕 의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월세 지원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전ㆍ월세 정보 제공, 전월세 대출 상담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월세 지원센터'가 문을 열었다.

건설교통부는 15일 수원의 대한주택공사 국민임대주택 홍보관에서 한명숙 국무총리, 이용섭 건설교통부 장관, 이미경 열린우리당 의원 등이 참가한 가운데 '전월세 지원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지원센터에서는 각종 전월세 정보를 인터넷(www.bogeumjari.com)을 통해 제공하고 전화(1577-3399)로 상담도 해 준다.

또 변호사와 은행원 등이 상주하면서 각종 임대차 분쟁에 대한 법률상담을 해 주고 국민주택기금 및 일반 금융기관의 전세자금 대출과 관련한 상담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