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선구, 체납차량 91대 번호판 영치

수원시 권선구(구청장 최종원)는 17일 오전 7시 관내 전 지역에서 구청과 동사무소 직원 130여명으로 편성된 지방세 체납액 징수반이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를 실시해 총 91대 차량의 번호판(체납액 3천100만원) 영치했다고 밝혔다.

구는 앞으로도 월2회 이상 지방세 체납액 징수반을 가동해 주간 차량이동 추적의 어려움과 영치실적 미흡에 따른 새벽 시간대 집중적으로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로 차동차세 체납을 미연에 방지함은 물론 더욱 강력한 체납세 징수활동은 전개할 계획이다.

한편, 1월은 정기분 면허세 납부의 달로서 일반음식점, 이ㆍ미용업, 학원 등 각종 업소를 운영하고자 면허를 받은 자가 납부대상이며 납부기한은 오는 31일까지이다. 문의 228-6396

또한, 자동차세 연납 신청자 납부의 달로 연납하려는 주민은 구청 세무과(문의 228-6297)로 신청해 1월말까지 납부하면 되고, 연납하면 10%가 감면된 금액으로 자동차세가 부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