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동화읽는어른 모임, 19~25일 경기문화재단 전시실

'복돼지전'은 수원동화읽는어른 모임 초기 맴버인 최정숙씨와 수원동화읽는어른 모임이 함께 준비한 것으로 최씨는 지난 10여년 동안 돼지와 관련된 소품들을 모아왔다.
이번 전시에서는 그간 모아왔던 돼지인형, 책, 또는 돼지가 그려져 있는 그림이나 옷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최씨는 “정해년을 맞아 돼지 관련 수집품을 보러온 사람들이 모두 복 받는 한 해가 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전시는 ▲민속의 돼지-제의와 민속에 나타난 돼지 ▲생활 소품속의 돼지-돼지모양 생활 소품을 재구성해 꾸민 돼지이야기 ▲그림과 이야기속의 돼지-돼지그림과 돼지이야기가 들어있는 책 전시 등 3개로 구성한다.
문의 010-3345-1252, 016-9339-5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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