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문고 수원시지부, 대선초교에 도서 전달

새마을문고 수원시지부(회장 유인제)는 17일 오후 영통구 망포동 대선초등학교(교장 서광석)를 방문해 학교도서관 및 어린이 독서교육 활성화를 위한 간담을 나누고 어린이도서 477권을 전달했다.

대선초교는 지난해 10월 개교한 신설초등학교로 첨단시설을 갖춘 학교도서관을 운영하고 있으나 장서의 부족과 공공도서관의 부재 등 열악한 독서환경으로 고충을 겪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