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서효원 전 수원시 부시장은 경기도 제2부지사로 부임한다.
신임 예창근 수원부시장은 경북고와 영남대를 졸업했으며 행정자치부와 경기도 주민과장을 지냈으며, 1983년 2월부터 9월까지 수원시 민방위과장으로 근무하기도 했다.
예 부시장의 취임식은 오는 23일 오전 10시 시청 대강당에서 열릴 예정이다.
| 기획력 뛰어난 정통 행정 엘리트 신임 예창근 수원시부시장은 경북 경산 출신으로 1970년 경북고등학교와 영남대학교를 졸업하고 1978년(행정고시 22회) 공직생활을 시작하여 경북대학교 대학원과 1989년 런던대학교에서 정치학석사를 받은 정통 행정 엘리트. 대통령 비서실과 행정자치부 행정정보화담당관등 중앙의 주요 요직을 거쳤으며 영국 북잉글랜드 파견 공무원, 경기도 주민과장, 남양주ㆍ안산시 부시장을 역임하면서 뛰어난 행정능력을 발휘했다. 또한, 발로 뛰는 현장행정을 통해 업무처리능력을 발휘, 지난 2003년에는 녹조근정훈장을 받기도 했다. 예 부시장은 청와대로부터 중앙부처, 지자체까지 요직을 두루 섭렵한 풍부한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탁월한 기획력과 지도력을 보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지난 1983년 수원시 민방위과장으로 근무하면서 수원시정을 경험한 적이 있어 수원시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직원을 포용하는 온화함과 추진력이 돋보이는 외유내강형의 예 부시장은 부인 강언숙(52)씨와의 사이에 주희ㆍ영희 두 딸을 두고 있다. |